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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깊은펭귄

NL/BL, 로이아이도 핥고 스타워즈도 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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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2/05/09 11:11

정말 쓸데없는 소리

ㅋㅋㅋㅋㅋㅋ

학교가 축제기간이라서 학교를 탈출했습니다. 탈출해봤자 갈데가 없어서 학교 셔틀타고 송도캠 왔다능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유안앓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 원래 '바른'사람을 좋아하는데 유안은 딱 그런 '바른' 인상을 주니까 뭐 헤어나올 수가 없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으면서 자라면 저렇게 자라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뭐 알 수 없지만 ㅇㅇ
진짜로 스타워즈에 유안이 출연하지 않았다면 아마 모르고 살았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출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유안 트위터를 또 구경했습니다.
유안이 왜 뜬금없이 트위터를 시작했을까 했는데, 보다보니 용도를 좀 알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아무래도 유니세프 활동 홍보를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유안은 보면 볼 수록 사람이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아, 팬하길 잘했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배우로서도 훌륭하지만 하는 일 하나하나가 저에게 영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바이크 여행도 그렇고? 유니세프 활동 하는 것도 그렇고...

이 마음이 혼란스러운 시기에 내 목표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게 해주네요. 여러모로 고맙다...

그러니까 사심 가득하게 유니세프에 들어가야겠다. 고시 때려칠라 그랬는데 다시 열심히 해야겠음
행정학 이중전공도 해야게따 크헤헿ㅎ헤헤헿헤헿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사심 가득한 이유로 저는 제 진로를 다시 한 번 확고히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는 포스팅을 늘리지 말아야지 ㅋㅋㅋㅋㅋㅋ오늘 너무 신나서 계속 뭔가 써대야할거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여기다가 이어 씁니다

오전 내내 인강 켜놓고 트위터 보다가 완전 씽나서 진로 탐색의 시간과 명상ㅋㅋㅋㅋㅋ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케헤헿헤헿헤헿헤헤헤헤헤헿 뭔가 목표가 명확해진 느낌. 이게 사심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지만..!! 사심이면 어때 괜찮아ㅇㅇ

아 유안 아저씨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이 진짜로(?)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리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이 벌써 다 컸네옄ㅋㅋㅋㅋㅋ다컸어...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딸내미만 4명이라니 ㅋㅋㅋㅋㅋㅋ아이구ㅋㅋㅋㅋㅋㅋ모닝, 러브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아ㅠㅏ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한국 한 번 더오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바이크 들고오세여 ㅋㅋㅋㅋㅋㅋ헬멧 뙇 쓰고 전국일주 한 번 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헬멧 쓰고 있음 누가 아냐겈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지리산 이런데서 동네 할머니가 주는 토마토같은거나 한입 먹고 그러시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옛날에 지리산 둘레길 돌 때 기진맥진해서 아스팔트에 친구랑 넋부자 돼서 앉아있으니까 진짜 주시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안은 막 셀러브리티 같은 느낌이 덜 들어요 트위터하니까 더 친근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앙 찰리 부어맨도 트윗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우ㅏ뫄ㅠ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지만 지금 롱웨이라운드를 보면 전 정말로 공부를 접고 바다로 뛰쳐나가기라도 할것처럼 위험한 즴승의 상태...ㅡ크킄킄크크크크킄

강의를 들어라 이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번에도 역시나...영화덕질하다가 배우덕질의 길로 빠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이다 진짜 병이야...사실 유안 영화 ㅋㅋㅋㅋㅋㅋ많이 안봤네여 생각해보니까...

맘에드는 배우가 뙇 생기면 그 배우 영화는 다 몰아보는 스타일입니다. 신하균/조니뎁/젬스 맥어보이는 다 챙겨봤거나 적어도 보려고 dvd를 쌓아놓았는데, 이상하게 유안 아저씨 영화는 별로 못봤네여. 뭐부터 보나? 아니 것보다 공부를 해야되는데?

잡담 2012/05/09 01:14

바ㅏㅏㅏ이ㅣㅣㅣㅣ크ㅡㅡㅡㅡㅡㅠㅠㅠㅠㅠㅠㅠ

하루하루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1. 일요일날 유안 내한한걸 못봤다는걸 깨닫고 멘붕함

2. 월요일날 멘붕한 상태로 교수님하고 밥먹고 상담했는데 또 멘붕함. 시험 때려치우고 대학원 가고싶은데 시험 때려치울 결심이 안 섬

3. 오늘은 갑자기 선배가 감성변태 스케치북 보러가자 그래서 알았다고 중도 밖으로 나가보니 선배가 시커먼 풀페이스 헬멧을 들고 다가옴. 뒤에 하얀 VJF250이 보임. 막 발광하면서 바이크로 돌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 앉아서 핸들 잡아보고 운전 시도하다가 실패 ㅠㅠ 키가 너무 작음..발이 잘 안디뎌짐ㅠㅠ

4. 스케치북에는 성시경이 나와서 좀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5. 선배가 집에 갈 때 정류장까지 뒤에 태워줌 하아하아 엔진 진동이 스트록 당길 때 마다 몸에 전해와 머ㅣㅟㅠㅜ모어ㅗㅁ우 미ㅠ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내가 그동안 탔던 쪼매난 스쿠터도 좋지만 250cc쯤 되니까 확실히 다르다는 걸 진짜 깨달았따!!!!!!!!!!!!!!!!!!!!!!!!!!!!!!!!!!!
선배가 일부러 팍팍 속도를 내줬다고 했닼ㅋㅋㅋㅋㅋ영업의 신임

그래서 지금 매우 신이 난 상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바이크가 갖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돈은 없지만...

안그래도 유안 아저씨가 롱 웨이 라운드 찍은거 보고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커다란 바이크가 타고 싶었는데 진짜 한 번 타보니까 진심으로 타고싶어여...
혼다 CBR 250을 목표로 돈을 징하게 모아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바이크로 유럽여행이랑 국내여행을 해봐야지 학하갛갛가학하학학하각학 키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았을걸...ㅠㅠ 

아 진짜로 헬멧 들고가서 사인받고싶다 ㅠㅠ.........아니면 아예 바이크를 싸짊어지고 영국까지 가서 받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생 그 바이크는 고이고이 모셔가면서 타겠어요!
아저씨가 좋아할듯 물론 나도 좋고 ㅋㅋㅋㅋㅋ^0^

이 무슨 기승전유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도 CBR이넼ㅋㅋㅋㅋㅋㅋㅋ1000인가? 600인가?ㅋㅋㅋㅋㅋㅋ제 짧은 식견으로는  정확히 뭔지 분간이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다이 코스프레하고 바이크 타보고싶어여ㅋㅋㅋㅋㅋ는 무슨 개드립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모델은 다리가 짧아서 도저히 탈수 없겠네여...

개인적으로 이 사진 진짜 좋아욬ㅋㅋㅋㅋㅋ유안과 오비완이 공존하는 그런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이크가 반질반질하다 아 이쁨받는 바이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비완 캐릭터 자체는 운전, 비행기 뭐 이런거 싫어하는 설정인데 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에다가는 덕질만 할라그랬는데...뭐 바이크 갖고싶다고 징징대는 것도 덕질이라면 덕질이니까^^!

그림/2차 2012/05/08 02:24

SW/ㅋㅋㅋㅋㅋㅋㅋ이거 보자마자 생각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콰이곤은 걍 빼도박도 못하게 페도니까여 ㅇㅇ 페도영감님!
따먹을거면 쿨하게 따먹지, 변명하는 영감님!

오비완은 진짜 어릴 때 부터 말잘듣는 어린이였을테니까 영감님이 저런 소리 하면
철썩같이 믿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이나 시리나 반트나 기타등등 친구들 앞에서 수줍어하면서
'...그...너희들도...음, 마스터랑...'
하고 말 꺼내서 모두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을거같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렇게 되면 콰이곤 고소당할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감님 고소미 드세여!!
마이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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